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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학창시절 때 흡연을 가장 후회한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90년대 힙합 힛-트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김민아는 "1위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이다"라고 발표한 후 "이 노래가 가출 청소년들을 집으로 돌아오게 만들었다는 전설의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컴백홈'이 문제아였던 서태지의 경험담을 담아서 만든 곡이래. 왜냐면은 서태지가 자퇴를 했거든. 근데 당시에는 자퇴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고 부연했다.
이에 김민아는 "학창 시절은 어땠냐? 부모님, 선생님 말 안 듣고, 장난꾸러기고 그랬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희철은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학창 시절 때 흡연한 거! 그래서 기관지가 다 손상됐다"고 솔직히 답했다.
[사진 =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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