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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25)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19일 인스타그램에 "Only candid shots, no posing.🦋🌈"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여수다. 푸른색 꽃무늬 수영복 차림의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인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자태다.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오뚝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 등 뛰어난 미모와 여수 바다의 탁 트인 풍경이 어우러져 그림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등을 통해 사랑 받고 있다.
[사진 =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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