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챔프전을 노리는 전자랜드의 4강 홈경기에 이동국, 행주가 함께 한다.
인천 전자랜드는 오는 25일 오후 1시 40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전주 KCC를 상대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전주에서 1~2차전을 치르고 홈으로 돌아오는 전자랜드는 지난해 K리그에서 소속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은퇴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이 시투를 맡는다. 현재 이동국은 스포츠 스타들이 농구 팀을 이뤄 동호회와 대결을 하는 TV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서 에이스로 활약, '동백호'로 불리는 등 주가를 올리고 있다.
하프타임에는 전자랜드의 오랜 팬이자 명예 홍보대사인 리듬파워 행주의 축하공연 및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된다. 행주는 지난 6년간 전자랜드의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해왔으며, 전자랜드는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전자랜드는 슈팅 이벤트, 경품볼을 받아라, 응원 타임, 댄스 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나은병원 건강검진권, 삼육두유, 스테어 신발, 바이아우어 화장품 세트, K-CAMP 캠핑카 이용권, 닥터에스리 화장품, 킹카워시 포그머신,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플레이오프에 함께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전자랜드와 KCC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은 KBS 1TV 중계로 오후 1시 40분에 시작하며, KBL TV 유튜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동국, 행주. 사진 = 마이데일리DB, 전자랜드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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