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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한지혜가 '먹덧'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선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25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그려졌다. 이번 대결에는 '예비맘' 한지혜, 유진 남편 기태영이 신입 편셰프로 등장했다.
이날 한지혜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좋은 프로에 방갑(태명)이와 함께 나오고 싶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태명을 '방갑'이라고 지은 이유에 대해 "신랑이 반갑다고 방갑이라고 지었다. 결혼 10년 만에 아기가 찾아왔다. 11년 차에 아기가 태어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 친구들 만나면 맨날 배를 보여준다"라며 "먹덧이 와서 안 먹으면 울렁거린다. 아침에 일어나면 눈 뜨자마자 먹는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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