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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현숙이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과 자신의 기사가 한 화면에 잡힌 소감을 전했다.
김현숙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네이버기사 윤여정 선생님의 멋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소식이 뉴스 2위. 나의 이혼 이후 요즘 수입 0원 기사가 5위. 한 화면에 잡혔다. 인생 모르는 거여. 지금부터 쭉 열심히 살다 보면 더 좋은 배우가 될수있겄지? 윤여정 선생님~~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현숙이 게재한 사진에는 26일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의 기사가 2위에 오른 모습이다. 이와 함께 같은 날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김현숙의 기사가 자리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김현숙은 최근 별다른 수입이 없는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저의 이혼이 많은 싱글맘에게 힘을 줄 수 있구나 싶어 뿌듯하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최근에는 11kg 감량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김현숙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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