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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31)이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밤에 빵이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분명… 방금 저녁으로 돈까스와 우동을 싹 먹었는데… 후식으로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바로 카페로 고고. 하… 겁나요…요즘 계속 쉴 틈 없이 먹고 싶어요… 양치도 하기 싫어요… 양치하고 20분? 도 안돼서 또 입에 먹을 거를 넣거든여… 삼둥이들이 배가 고픈 거겠죠??"라는 글과 "#임신 #13주차 #먹덧 #일상"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늦은 저녁, 양손에 빵을 든 채 한입씩 번갈아 베어 물고 있다. 흥에 겨운 듯 고개를 까딱이던 황신영은 이내 몸을 흔들며 춤을 춰 웃음을 자아낸다. 야무지게 베어 물어 빵빵해진 두 볼이 눈길을 끈다. 한창 '먹덧' 중인 임산부의 폭풍 먹방 근황에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달 황신영은 세쌍둥이 임신을 알려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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