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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재성이 풀타임 활약한 홀슈타인 킬이 뉘른베르크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홀슈타인 킬은 28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28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재성은 이날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다. 홀슈타인 킬은 14승8무6패(승점 50점)의 성적으로 리그 4위를 이어간 가운데 2경기를 더 치른 3위 함부르크(승점 51점)를 승점 1점차로 추격하게 됐다.
홀슈타인 킬은 뉘른베르크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31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홀슈타인 킬은 후반 22분 세라가 동점골을 성공시켰고 양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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