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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오마이걸의 미미와 승희가 사랑스러운 라이벌로 변신했다.
30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마이걸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디어 오마이걸(Dear OHMYGIRL)' 세 번째 트랙 필름 '마이 러블리 라이벌, 파워 업 마이 베스트 플레이어(My Lovely rival. Power up my best player)'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오락실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 있는 미미와 승희 사이에 '퀘스트(Quest)'라는 문구가 나타나며 시작된다. 인형 뽑기 기계를 사이에 두고 승부를 건 두 사람의 미묘한 신경전부터 신난 표정으로 함께 어울리는 모습까지 엉뚱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더불어 알록달록한 오락실 풍경, 8비트 게임 음악을 연상케하는 배경 음악으로 영상에 키치한 분위기를 더했다. 미미와 승희가 함께 스티커를 붙이고 노는 장면에서는 이전 티저부터 쭉 등장했던 우주와 외계인 모티프의 소품이 또 한 번 등장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오마이걸의 신보 '디어 오마이걸'은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 = WM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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