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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밴드 콜드플레이가 오는 5월 7일 신곡을 발표한다.
콜드플레이는 30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새 싱글 '하이어 파워(Higher Power)'는 2020년이 시작될 무렵 욕실 세면대와 작은 키보드로 만들어진 곡이다. 이 노래는 맥스 마틴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5월 7일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매체 버라이어티는 이와 같은 발표에 대해 "지난 주부터 이어오던 소문이 사실로 확인된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주부터 전 세계 곳곳에 'Alienradio.Fm'을 주제로 미스테리한 전광판 광고가 진행됐던 바. 음악 팬들은 광고에 새겨진 문자들을 해석하며 콜드플레이가 컴백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해왔다.
이제는 전설이 된 콜드플레이의 신보 소식에 해외는 물론 한국 음악 팬들의 기대감도 증폭되고 있다. 콜드플레이는 지난 2017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치며 탄탄한 국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 콜드플레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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