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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뮤직비디오가 11억 뷰를 기록했다.
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가 이날 오전 3시 46분경 11억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로써 '다이너마이트'는 방탄소년단의 'DNA'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에 이어 통산 3번째 11억뷰를 달성했다.
'다이너마이트'는 경쾌한 디스코 팝 장르의 곡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 방탄소년단의 소망이 담긴 '힐링송'이다.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9월 5일 자)에서 2주 연속 포함, 통산 3차례 '핫 100' 정상에 올랐던 '다이너마이트'는 해당 차트에 32주 동안 머무르며 한국 가수 최장 차트인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또한,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통산 18번 정상을 차지하며 해당 차트가 생긴 이래 사상 최다 1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신곡 '버터(Butter)'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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