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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구 선수 출신 게임 회사 이사 김요한이 트로트 가수 황우림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화요 청백전'에서 김요한과 황우림은 '아령 스테이크를 먹어라' 게임을 하게 됐다.
이에 김요한은 운동선수 출신답게 편하게 스테이크를 썰었고, 황우림은 "고기 위에 아스파라거스 같이 찍어서줬다"고 자랑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김요한에게 "11살 차이 극복 가능하냐?"고 물었고, 김요한은 "11살 차이의 여자친구가 생기는 게 꿈이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이야~ 도둑놈이었구나 꿈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tv chosun '화요 청백전'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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