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SG 최지훈이 귀중한 솔로포를 기록했다.
최지훈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6-8로 뒤진 8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삼성 우규민에게 풀카운트서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월 솔로아치를 그렸다.
시즌 3호 홈런이다. SSG는 8회말 현재 삼성에 7-8로 추격했다.
[최지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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