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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입을 연다.
한예슬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썰 푸는 거 촬영하는 날. 오늘 촬영하고 편집하고 금방 업로드해드릴게요. 유튜브 한예슬is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는 한예슬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플라워 패턴의 의상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직접 남자친구를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남자친구가 과거 불법 유흥업소 접대부로 일했으며,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곳 역시 불법 업소였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한예슬은 남자친구에 대해 "이 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이 있던 친구"라고 고백했다. 남자친구로 인한 피해자가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제가 남자친구와 긴 대화로 사실이 아니다는 걸 듣게 되었고, 제가 직접 보지 못한 소문들보단 저에게 본인의 어려운 얘기를 진솔하게 해주는 제 친구 말을 믿고 싶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 게시글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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