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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2PM이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 채널에 '2PM <MUST> Trailer : The Hottest Origin(투피엠 <머스트> 트레일러 : 더 핫티스트 오리진)' 영상을 올리고 새 앨범명 'MUST'를 깜짝 공개했다.
이번 트레일러는 2PM의 독보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됐다. 마치 고급 향수 광고를 떠올리게 하며 등장하는 닉쿤부터 넥타이를 풀어 헤치고 세차를 하는 준호, 깊은 밤 영감에 빠져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한 준케이, 일에 몰두하는 스마트한 모습의 택연, 감성에 젖어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우영, 클래식카에서 치명적인 와일드함을 드러내는 찬성까지 상상 속 남친미를 완벽하게 구현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들은 팬들과 대중이 그룹 2PM에게 바라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강인함은 물론 6인 6색 섹시의 정석을 드러내며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증명할 예정이다.
2PM은 지난 2016년 9월 발매한 정규 6집 'GENTLEMEN'S GAME(젠틀맨스 게임)' 이후 약 5년 만의 완전체 새 음반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핫티스트(팬덤명 HOTTEST)의 오랜 기다림을 헛되게 하지 않을 음악들과 멤버들의 열정이 합쳐져 자체 최상 퀄리티의 콘텐츠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3월 준호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군백기를 마무리한 2PM은 올 여름 가요계 최대 컴백 기대 그룹으로서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2PM의 새 앨범 'MUST'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이에 앞서 이날 정오부터 음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 = '2PM <MUST> Trailer : The Hottest Origin' 영상]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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