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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50)이 아름다운 각선미를 뽐냈다.
윤현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day in LA. 참 이뻤던 오늘"이라며 "#날씨가 #다했다 #좋다 #윤현숙 #일상 #동네한량언니"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윤현숙은 귀여운 모자와 화려한 무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장식,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기도 했다. 윤현숙은 168cm라는 늘씬한 키를 자랑하며 모델 같은 핏을 뽐냈다. 특히 아름다운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사진 = 윤현숙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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