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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행복 에너지를 발산했다.
8일 장영란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55 사이즈 바지 입은 날"이라며 "조금 끼긴 했지만 지퍼가 잠겼다는 #자신감업 #기분업업업 #행복은가까이에"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다이어트 우리 함께해요. 건강을 위해 나의 자신감 업업업 위해 함께 해요"라며 "#우리할수있어요 #아자아자"라고 덧붙여 네티즌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깔끔한 하늘색 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고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다. 총 소품을 들고 발랄한 매력을 뽐낸 그는 보는 이마저 미소짓게 만든다.
장영란은 지난달 28일 60.8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틀 뒤인 30일 59.9kg, 지난 3일 58.7kg까지 달성하며 꾸준히 기록을 남기고 있다.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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