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윤욱재 기자] LG 3루수 김민성(33)이 하루 만에 라인업에 복귀했다.
LG 트윈스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이민호를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LG는 홍창기(중견수)-이형종(좌익수)-김현수(지명타자)-채은성(우익수)-김민성(3루수)-오지환(유격수)-유강남(포수)-문보경(1루수)-정주현(2루수)으로 구성한 선발 타순을 내놨다.
김민성의 복귀가 눈에 띈다. 김민성은 22일 아침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녀가 다니는 유치원의 교사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딸과 김민성이 검사 대상자로 분류됐다.
[김민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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