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윤욱재 기자] SSG 외국인타자 제이미 로맥(36)이 추격의 투런포를 날렸다.
로맥은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회말 1사 2루 찬스에 등장한 로맥은 이민호를 상대로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이민호의 118km 커브를 공략했다. SSG가 3-4로 따라 붙는 한방이었다.
로맥의 시즌 16호 홈런. 비거리는 125m로 기록됐다.
[SSG 로맥이 23일 오후 인천 문학동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1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 vs LG트윈스의 경기 5회말 1사 2루서 2점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인천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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