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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25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랑 저랑 둘 다 건강해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도 나지만 여보도 고생했어ㅎㅎ 엄청 울더니 코 자네. 사랑한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배윤정은 지난 24일 밤 "골드(태명) 만나기 하루 전 우리 둘 사진…. 설레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겁나 무서워.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겨 출산 임박을 알렸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세 연하의 축구 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인 그는 '맘 편한 카페'에서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맘 편한 카페2'에서는 임산부의 생활과 고충, 출산 준비 과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사진 = 배윤정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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