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예능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나얼이 '놀면 뭐 하니?'로 22년 만에 시청자들을 찾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 하니?'에는 오랜만에 방송 나들이에 나선 나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얼은 "방송 출연은 '이소라의 프로포즈' 이후 처음이다. 22년 만의 예능 나들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음악 방송 무대는 1999년 앤썸 활동 때가 마지막으로 이후에 출연한 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 이유에 대해 나얼은 "제 성격이 카메라 앞에 서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사진 = MBC '놀면 뭐 하니?'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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