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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형돈이와 대준이' 데프콘이 그룹 방탄소년단을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59회에는 데프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데프콘은 "형돈이와 대준이가 1년 7개월 만에 컴백했다"라며 신곡 '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방탄소년과 같은 날 나왔다. 사실 몰랐는데, 이왕이면 방탄소년단에게 지는 게 낫다. 영광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59회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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