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백예린 주축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 TVT)의 단독콘서트 'Join the TVT Club'이 오픈 30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콘서트는 2018년 밴드 결성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이브 무대이자 대면 공연으로, 더 발룬티어스 팬 뿐만 아니라 실제 라이브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 오던 일반 관객들에게도 희소식이다.
특히 각 회차 별로 키라라, 팔칠댄스, 오핑, 실리카겔, ANDN(앤든), 선데이문, 이루리, 까데호 등 홍대신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오프닝을 함께한다.
소속사 블루바이닐은 "첫 단독콘서트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그만큼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공연이 침체된 대중음악 공연계에 활기를 북돋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많은 관객분들을 모시지는 못했지만 콘서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무대에서 더 발룬티어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 블루바이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