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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서스펜스 스릴러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가 개봉 11일 만에 전편 스코어를 돌파했다.
개봉과 동시에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흥행 파워를 과시한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가 개봉 11일 만에 전편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누적 관객수 62만 명을 기록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소리를 내면 죽는 극한 상황 속 살아남기 위해 집 밖을 나선 가족이 더 큰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6월 26일(토) 관객수 5만 6,072명을 동원하며 2018년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최종 스코어 52만 6,073명을 개봉 11일 만에 돌파했다.
또한 다양한 영화들의 개봉으로 활기를 띠고 있는 6월 극장가 식지 않은 흥행세를 과시하며 누적 관객수 61만 9,211명을 기록했다. 북미 개봉 5주 차임에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전 세계 2억 5천만 달러(8,488,366)의 수익을 거두며 인기 시리즈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1%, CGV골든에그지수 95%를 기록하며 평단과 관객 모두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관객들은 “역대급 서스펜스로 내 심장 터트린 영화”(aeonian_j***), “세상에서 가장 짧게 느껴진 97분!”(pbl***), “귀깔나게 맛있는 영화! 감독의 연출력이 최근에 본 중 최고”(아일***), “올해의 편집상이라도 주고 싶다”(film fanta***), “심장 쫄리고 여름 맛 제대로임ㅠㅠ”(bo**ung1***), “진짜 갓갓갓갓 너무 재밌다!”(lafilledhi***) 등 강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아낌없는 호평 세례를 쏟아내고 있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함께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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