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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믿고 듣는 태연이 온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5일 신곡 '위크엔드(Weekend)'를 전격 발표하고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위크엔드'는 경쾌한 기타와 레트로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디스코 팝 장르다. 가사에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주말만은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이끌리는 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2월 낸 '왓 두 아이 콜 유(What Do I Call You)' 이후 7개월 만이다.
특히 태연은 '위크엔드'를 통해 무려 4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격한다.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위크엔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위크엔드'가 "경쾌한 분위기의 디스코 팝 곡인 만큼, 무대 역시 상큼발랄한 포인트 동작들과 테이블을 활용한 안무 등 톡톡 튀는 퍼포먼스로 구성됐다"고 귀띔했다.
한편 태연은 이날 신곡 공개 1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 LIVE SMTOWN 채널을 통해 컴백 기념 생방송 '위크엔드: 태연엔터 상반기 총회'를 연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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