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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겸 대한민국 1호 지휘 퍼포머 김현철의 건강상태가 공개됐다.
김현철은 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한번 더 체크타임'(이하 '체크타임')에 출연해 남은 예상 수명 검사를 받았다.
결과가 나오자 의사는 "올해 나이가 52세인데 생체 나이는 만 나이로 검사를 한다"며 "만 나이 51세를 기준으로 했을 때 생체 나이가 무려, 안타깝게도 3.4세나 많은 54.4세로 나왔다"고 알렸다.
이에 김국진은 "역대 출연자 중에 가장 안 좋게 나온 검사 결과다"라며 "본인 나이보다 적게 나온 분들도 굉장히 많았고, 많이 나와도 2년 이상 나온 분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현철은 "그러면 내가 몇 살까지..."라고 물었고, 의사는 "남은 예상 수명 결과상으로는 만 나이로 76세까지"라고 답했다.
김현철은 또다시 충격을 받았고, 의사는 "여기에서 관리를 계속 안하면 저만큼도 못 산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수지는 "25년 후면 딸 나이가 30대 초반이다"라고 추가했고, 김현철은 심각해졌다.
[사진 = MBN '한번 더 체크타임'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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