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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11세 연하 축구선수 출신 축구코치 서경환의 아내인 안무가 배윤정이 아들의 얼굴 생김새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2'(이하 '맘카페2')에서 배윤정은"이쯤 되면 아기 입체 초음파도 찍지 않냐?"는 장윤정의 물음에 "찍었지"라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누구 닮았냐?"고 물었고, 배윤정은 "나 어렸을 때 (성형)수술 전 얼굴이랑 똑같아"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홍현희는 "내가 아는 분도 두 분 다 쌍꺼풀이 있는데 아기가 쌍꺼풀이 없어. 그래서 깜짝 놀랐어"라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달 25일 득남했다.
[사진 =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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