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35)가 고민을 털어놨다.
최희는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를 위해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엄마였다가도 너무 이기적인 그냥 나였다가…. 나의 커리어를 쌓고 싶다가도, 다 두고 멈추고 싶다가도…에이 모르겠다🤧 아직 저는 적응중인가봐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최희는 "그냥 하루하루 성실하게 일단 살아요 우리?"라며 "#나도첨사는인생이라어렵다구"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득녀했다.
최희의 고민 토로에 개그우먼 김미려(39)는 "음,,,그래,,하루에도 열두번씩,,,언니두 가끔 뭘 위한 것인가,,,머리가 멍 할때가 있다규,,,ㅎㅎㅎㅎㅎ우리 힘내좌!!!!!♥️"란 댓글을 남기며 격려했다.
[사진 = 최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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