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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본명 박채영·24)가 우월한 미모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로제는 6일 인스타그램에 "100M 💖💘💗💕🥺", "Too much darkness for a 🌈 🎀 :,) thank you for all the love you’ve shown for my Gone music video!! I love you all so so much it hurts"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로제의 솔로곡 'Gone'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기념 메시지다. 팬들의 사랑에 고마워하며, 자신의 팬사랑도 고백한 로제다.
사진 속 로제는 핑크색 리본 무늬가 새겨진 블랙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차려입고 있다. 높은 굽의 앵클부츠를 매치하며 개성 강렬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로제의 가느다란 팔과 긴 다리 등 늘씬한 몸매가 단연 돋보인다. 로제의 인형 같은 청순 미모는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전 세계 팬들은 하트 이모티콘 등으로 화답했다.
[사진 = 로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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