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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첫 바디프로필 도전기를 전했다.
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쑥스럽지만 생애 첫 바디프로필 사진 살포시 올려요"라며 "바디프로필 찍는 분들 보면서 '부럽다, 하지만 난 못 찍어. 내 인생에는 없는 일이야'라고 생각했어요. 단 한 번 사는 인생 실패하더라도 도전하고 싶었어요. 건강히 더 자신감 넘치게 살고 싶었어요"라고 지난 과정을 돌아봤다.
이어 "난 무서울 게 없는 엄마니깐. 우린 할 수 있어요. 짧은 인생 지금이 제일 젊을 때. 우리 해봐요"라고 덧붙여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영란은 검은색 긴 팔 크롭티와 반바지를 입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한편 흰색 크롭탑과 짧은 데님 핫팬츠를 매치,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자랑했다. 탄탄한 복근뿐만 아니라 조각 같은 어깨라인과 팔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개그맨 김원효는 "캬~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오늘 딱 어울림. 누나 왜 혼자 찍었어! 한 명 더 꼬셔서 찍었어야지! ㅎ 멋져부러~^^"라며 응원을 보냈다. 네티즌 또한 "영란님 너무 대단하고 멋있어요", "와, 정말 너무 예뻐서 저절로 우와! 소리가 나와요. 멋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5월 28일 60.8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약 한 달 만인 지난달 30일에는 55.9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음을 알렸다.
▲이하 장영란 인스타그램 글 전문.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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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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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 첫 바디 프로필 사진
살포시😄올려요💓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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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프로필 사진 찍는 분들 보면서
"부럽다 허나 난 못찍어.
내 인생에서는 없는 일이야” 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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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사는인생
#실패하더라도도전하고싶었어요
#건강히더자신감넘치게살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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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무서울게없는엄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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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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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인생
지금이 제일 젊을때
#우리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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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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