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현장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IHQ 사옥에서 진행된 IHQ 신규 예능 '별에서 온 퀴즈'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별에서 온 퀴즈'는 1990년대말부터 2000년대까지 우리를 열광하게 했던 문화계 이슈에 대해 퀴즈와 토크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배경을 그대로 살려 조세호, 남창희가 만화방 백수로 등장하며 김환은 만화방 사장, 걸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은 아르바이트생 역할을 맡는다. 7월 8일 첫 방송 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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