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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51)가 벤 애플렉(48)과의 열애 소감을 전했다.
그는 5일(현지시간) 애플뮤직 제인 로우와 인터뷰에서 “나는 사람들이 항상 '어떻게 지내세요?'라고 궁금해 한다는 것을 잘 안고 있다”면서 “(요즘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지금 제 앞으로 오는 모든 사랑과 모든 좋은 소망들을 사랑한다”면서 “그리고 모두가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는 걸 알았으면 한다.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다”라고 전했다.
제니퍼 로페스와 벤 애플렉은 2002~2004년 사귀었고, 약혼까지 했다. 과거 두 사람은 할리우드에서 '베니퍼'란 애칭으로도 불렸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사랑했다.
미국 현지에서는 그들의 사랑을 ‘베니퍼 2.0’으로 부르고 있다.
최근엔 아이들과 함께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를 방문했으며, 산책길에도 꼭 끌어안고 다니는 등 중년의 사랑을 꽃피우고 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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