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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지혜(41)가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라며 "#동상이몽 #큰태리 #과자먹다들킨작은태리 #화동 #엄마아빠의결혼식장 #감사합니다 #sbs #월요일밤11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남편 문재완, 딸 태리 양이 예쁘게 차려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날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가 부모님의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이 이지혜 부모님의 결혼식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
이지혜는 화사한 파스텔톤 원피스를 착용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단정한 수트 차림의 문재완 역시 눈길을 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감탄을 자아내는 건 하얀 원피스를 입은 깜찍한 태리 양의 모습.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부러움을 부른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 딸 태리를 출산했다. 최근 세 번의 시험관 시도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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