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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에 새둥지를 틀까.
이와 관련 6일 안테나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유재석과 최근 미팅을 진행한 건 사실이지만 (전속계약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건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서는 유재석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로 이적한다는 보도도 나왔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재석은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오는 15일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재계약 불발설과 관련해 소속사 측 관계자는 "계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유재석은 지난 2015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3년 뒤 한 차례 재계약을 진행했다. 'FA 대어'로 꼽히는 '국민 MC' 유재석의 이적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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