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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32)이 뛰어난 메이크업 실력을 뽐냈다.
이세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트와이스+블랙핑크 반반 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얼굴의 반은 트와이스 메이크업, 반은 블랙핑크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다양한 아이섀도와 블러셔, 립을 사용해 트와이스와 블랙핑크의 특징을 잡아냈다.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뽐내는 이세영의 메이크업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세영은 지난 2018년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올해 초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고, 최근에는 한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해 2개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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