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하연주(34)가 감성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하연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흐린 날도 빛나게 만들어주는 예쁜 곳.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예쁜 꽃들로 장식된 화병이 담겼다.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꽃들이 마음을 풍요롭게 만드는 듯하다. 이와 함께 화병 너머로 얼핏 보이는 한강뷰가 눈길을 끈다. 다소 흐린 날씨에도 줄지어 지나는 차들과 넓은 한강이 한눈에 들여다보인다. 탁 트인 한강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하연주는 지난달 20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사진 = 하연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