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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예슬(40)이 반려견 바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Y LO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의 반려견 바마의 모습이 담겼다. 바마는 커다랗고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촉촉한 코와 결 좋은 털이 귀여움을 더 한다. 한예슬은 그간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마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은 현재 10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한예슬은 남자친구를 둘러싼 의혹이 불거지자 "선처는 없다"라며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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