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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이 예비신랑이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더팩트는 김윤지의 예비신랑이 이상해(본명 최영근)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모씨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윤지와 최씨는 어린 시절부터 막역하게 지내온 사이다. 부모들끼리 워낙 가까운 지인 사이이다보니 두 사람도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앞서 지난달 28일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부족한 내게 끊임없는 사랑과 한결같은 믿음을 주는 성실하고 배려심 넘치는 그런 사람"이란 글로 결혼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는 그사람의 아내로서 미래를 함께하려 한다. 9월 결혼한다"며 "앞으로도 김윤지로, 그리고 한 사람의 아내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윤지는 2009년 싱글 앨범 '머리 아파'로 데뷔해 2017년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연기자 전향을 결정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 출연했다.
[사진 = 김윤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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