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심판과 충돌이 있었던 김원형 SSG 랜더스 감독이 KBO로부터 엄중경고를 받았다.
KBO는 6일 상벌위윈회를 개최하고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볼 판정 항의로 퇴장 당한 후 심판을 밀친 김원형 감독에 대해 심의했다.
KBO 상벌위원회는 리그규정 벌칙내규 제1항 및 제7항에 의거, 김원형 감독을 엄중경고 조치하고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
[김원형 SSG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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