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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김구라가 배우 하연수에게 말실수를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선 '신비한 얼굴 사전' 특집이 그려졌다. 개그우먼 홍윤화, 이은형과 배우 하연수, 이달의 소녀 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하연수가 동안인데 나이가 의외로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하연수는 "1990년생이다. 올해 32세"라고 나이를 밝혔다.
그러자 김구라는 "85년생인 줄 알았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내 그는 "훨씬 더 동안이라고 생각했던 거다"라고 급히 수습에 나섰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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