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열정 가득 비글미를 대방출했다.
지난 5일과 8일 아스트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스트로 리얼리티 '아스트로 세상' 1화와 2화가 공개됐다.
1화와 2화에선 5년 만에 얻은 1박 2일 포상 휴가에 들뜬 아스트로의 모습부터 간식비를 얻을 수 있는 게임과 각종 보드게임, 족구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인물 맞추기, 일심동체, 훈민정음 게임에서 아스트로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다르게 엉뚱미를 발산하며 연달아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MJ는 "너네 게임 연습 안 할 거야?"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라키는 "둘 다 편집하시는 거죠"라며 편집을 시도, 물오른 예능감을 뽐냈다.
휴게소에 도착한 차은우는 문빈, 라키, 진진이 차에서 내리자 "재밌는 거 하나 할까"라며 차를 다른 곳에 옮겨놓자고 제안, MJ 역시 동의하며 환상의 팀워크를 발휘했다. 급하게 차를 보고 달려온 진진에 차은우는 노룩패스하며 장난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 데 이어 "MJ형이 하자고 했다"며 귀여운 뻔뻔함까지 드러냈다.
풀빌라에 감탄을 금치 못한 아스트로는 곧바로 족구 경기 팀을 나누기 위한 보드게임을 시작했다. 각종 보드게임에서 쟁쟁한 형들을 이기지 못하고 막내 라인인 윤산하와 라키가 먼저 탈락, 마지막 게임에서 속전속결로 진진이 탈락하며 족구 팀이 정해졌다.
헛발질이 난무하는 족구 경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예고편에서는 차은우를 보며 빵 터진 멤버들이 공개돼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족구의 끝은 어떨지 강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아스트로 세상'은 매주 월, 목 오후 9시 공개된다.
[사진 = '아스트로 세상' 영상 캡처]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