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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구해줘! 홈즈' 2PM 우영과 찬성이 구리 아천동 아치울 마을을 소개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5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복팀 박나래와 인턴코디 우영, 찬성은 구리 아천동 아치울 마을로 출격했다. 찬성은 "예술인의 마을이라는 수식어가 있다"라며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살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배우 현빈도 이사왔다고 한다"고 보탰다.
해당 매물은 '구해줘! 홈즈' 최초 자동 중문 옵션과 비앙코 타일을 사용한 럭셔리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전세가 7억 5천만 원이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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