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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신주아(37)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집 두 바퀴 돌고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주아는 분홍색 크롭티와 운동용 레깅스를 착용,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다. 살짝 드러난 11자 복근과 탄탄한 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신주아는 "와우 오늘 하을이 너무 이쁘네요! #스윗홈 #태국 #코로나로딱좋은집"이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의 양옆으로 우거진 나무들과 살짝 주홍빛으로 물든 하늘이 아름답다. 자택에서 찍었다기엔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풍경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 현재 태국에 거주 중이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7~8년째 체중 변화가 없다"라며 몸무게 44.7kg임을 인증한 바 있다.
[사진 = 신주아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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