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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슈퍼밴드2' 오늘(12일) 방송에서 프로듀서 오디션 합격자가 공개된다.
12일 방송되는 JTBC '슈퍼밴드2'에서 개성 강한 드러머들과 각양각색 스타일의 연주로 무장한 실력파 기타리스트들이 여름 무더위를 날릴 예정이다.
이날 빠른 연주로 랩을 하는 듯한 '드럼계의 아웃사이더'와 스웨그 넘치는 '힙합 드러머' 등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색적인 스타일을 뽐낼 실력자들이 모여 '슈퍼밴드2'를 빛낸다.
진정한 기타 원톱을 가리는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시즌 최강 기타리스트를 가리는 기타 전쟁에 이어 이름만 들으면 다 고개를 끄덕이는 오디션 끝판왕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전율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유희열의 심사를 번복할 만한 실력파 기타리스트가 출연해 참가자들을 긴장케 한다고. "이번 시즌의 기타는 너"라는 평을 받은 기타리스트와 그 심사를 뒤집은 또 다른 기타리스트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윤상이 "어디에 있다가 나왔냐"며 인정한 시즌 최고의 베이시스트 등장도 기다려진다.
이뿐만 아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 음악적 동지를 찾는 음악 천재들의 대반란이 시작된다. 프로듀서 오디션을 통과한 53인의 참가자들이 첫 미션을 받은 것. 오디션을 통해 각자의 음악적 실력을 입증한 참가자들이 이제는 개인전이 아닌 팀전으로 멤버들 간의 호흡을 보여줄 전망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은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슈퍼밴드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 '슈퍼밴드2'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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