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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임신 중인 개그맨 황신영이 가수 KCM의 음악으로 태교를 했다.
황신영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KCM 태교하기"라며 짤막한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황신영은 배를 매만지며 KCM의 '알아요'를 열창했다. 굵은 음색으로 노래를 부른 황신영은 "삼둥아 아빠 아니고 엄마야. 오늘의 자장가는 KCM 노래야. 알앤비 하면서 태어나자"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지난 2월 인공 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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