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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그룹 SF9과 이달의 소녀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에서는 그룹 SF9의 '티어 드롭(Tear Drop)', 이달의 소녀의 'PPT', 전소연의 '삠삠(BEAM BEAM)'이 1위 후보에 올랐다.
7월 셋째 주 '더쇼' 1위는 전소연이 차지했다. 컴백 주에 솔로 첫 1위를 차지한 전소연은 "솔로로서 첫 1윈데 윈디(Windy)는 저 혼자 만든 게 아니다. 많은 도움 주신 큐브엔터테인먼트 실장님, 안 대표님, 정 대표님. 너무 많이 고생한 현서 언니, 매니저 오빠 너무너무 고생 많았다. 우리 샵 사람들, 스타일리스트 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하다"라며 "아이들 멤버들 응원해줘서 너무너무 사랑하고 네버랜드(아이들 팬클럽 명) 너무너무 고맙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소연은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함이 돋보이는 '삠삠(BEAM BEAM)' 무대를 선보였다. 전소연은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올라운더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한편 공민지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티아모(TEAMO)' 무대를 통해 최강 댄스 퀸의 귀환을 알렸다. 그는 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감동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모두 잡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SF9은 독보적인 색깔을 자랑하며 서사 깊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Tear Drop' 무대를 꾸몄다. 순백의 의상을 입은 SF9은 놀라운 칼군무로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날 '더쇼'에는 전소연, 문종업, 공민지, SF9, 신촌타이거 with 라니, KINGDOM(킹덤), 핑크판타지, NIA(니아), JUST B(저스트비), DONGKIZ, 알렉사(AleXa), 아웃렛, OMEGA X (오메가엑스), woo!ah! (우아!), BDC, MC민지, DRIPPIN(드리핀), 원위(ONEWE)가 출연했다.
[사진 = SBS MTV '더쇼' 방송 화면]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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