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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맨 박성광(40)의 아내 이솔이(33)가 여유를 만끽했다.
이솔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는 해 마저도 빛을 내어주는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에 물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가 최근 10년 만에 제약 회사에서 퇴사했다고 알린 탓인지 왠지 모를 여유로움이 느겨찐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레 늘어트린 이솔이의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오똑한 콧대와 완벽한 브이라인 역시 눈길을 끈다.
이솔이는 지난해 8월 박성광과 결혼했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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