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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37)의 남자친구가 전 축구선수 고재민(30)으로 밝혀졌다.
1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오나미가 열애 중이라고 밝힌 상대는 전 축구선수 고재민으로 확인됐다.
앞서 오나미는 1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남자친구와 통화하는 장면을 깜짝 공개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오나미는 "남자친구가 축구를 했다. 프로에 있었다"고 밝히며 프로축구 선수 출신인 사실을 귀띔한 바 있다.
오나미의 남자친구 고재민은 현대중, 현대고를 거쳐 강원FC에 입단한 바 있다. 포지션은 수비수로 유소년 시절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짧은 프로 생활을 마친 후 지금은 축구 전문 유튜브채널 '고알레'에서 활동하고 있다. 아마추어 축구인들 사이에선 '고체티노'란 별명으로 유명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고알레크루 유튜브]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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