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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젠데이아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LA 리갈 씨어터에서 열린 ‘스페이스 잼:새로운 시대’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한 젠데이아는 화려한 모스키노 재킷과 작은 반바지를 입고 시선을 끌었다.
'스페이스 잼: 새로운 시대'는 21세기 농구 황제 르브론 제임스와 벅스 버니, 롤라 버니 등 루니 툰 캐릭터가 디지털 세계에서 기존의 규칙이 통하지 않는 파격적인 농구 경기를 펼치는 메타버스 블록버스터다.
한편 젠데이아는 ‘스파이더맨’의 톰 홀랜드와 열애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LA 도로 차 안에서 로맨틱하게 키스하는 톰 홀랜드와 젠다야의 사진을 게재했다. 톰 홀랜드는 젠데이아의 집을 방문해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톰 홀랜드는 2019년 올리비아 볼튼과 사귀었으나, 지난해 헤어졌다. 젠데이아 역시 2019년 8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제이콥 엘로디와 사귀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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