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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가장 찌질 했던 순간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김민아는 김희철에게 "가장 찌질 했던 순간이 있냐? 꼭 사랑이 아니더라도?"라고 물었다.
이에 김희철은 "나는 옛날에 나이트 가다가 걸렸을 때. 손지창 형한테 걸렸을 때"라고 답했다.
이어 "다음 날 행사 갔는데 지창이 형이 계신 거야. 그래서 인사했는데 '희철아 너... 어제... 나이트 갔지'라고 하셔서 너무 뜨끔했다. 신인 때였거든. 그래서 '아니, 조금밖에 안 놀고 왔는데'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민아는 "구차하다 구차해"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그렇다. 조금밖에 안 놀다 왔다고..."라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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