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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취중진담을 고백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김희철, 김민아는 '뒷골 당기게 하는 찌질&호구 힛-트쏭' 7위 전람회의 '취중진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김희철은 김민아에게 "저런 느낌은 실수다. 우리가 말할 때 '너에게 뭐라 하는 건 아니지만 얘기해볼게'라고 하는 거는 '너한테 뭐하고 하겠다'라는 것처럼 '실수인지는 몰라'는 무조건 실수다"라고 확신했다.
그러자 김민아는 "그러니까 손 잡아놓고 '어. 미안... 취해서 그랬어'이런 이미 저질러놓고 후회하는 찌질미"라고 동감했다.
김희철은 또 "취중진담이 맞는 거 같은 게 나는 술 취해서 고백한 적이 굉장히 많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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